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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2 15:33
구성배의 A-18 세월호
 글쓴이 : 류남정아
조회 : 5  


 

[1]제1차 세월호가 기울어진 이유 및 세월호 침몰원인

 

1.컨테이너를 묶은 바는 깔깔이바로 추정이 된다.

그 이유는 일반바로는 묶는 것이 불가능하고, 철골기둥의 중심을 잡을 때 사용하는 시메나를 사용 안했다고

추정이 된다.

시메나를 사용하였다면 세월호 사고는 없었을 것이다.

 

컨테이너에 바를 묶으면 바의 형태가 사다리꼴 형태가 된다.

 

사다리꼴 면적 = [(윗변+밑변)x높이]/2

 

그런데 배가 진동을 하면 이 사다리꼴의 형태가 변형이 된다.

사다리꼴의 윗변의 길이가 짧아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러면 바가 헐렁해지고 컨터이너가 외부로 조금 삐져나오다 하나가 빠져나오자 도미도 현상과 유사하게

나머지 컨테이너의 결박 또한 무용지물이 된 것이다.

그렇다고 세월호가 기울기가 증가하는 동안에 시간 간격이 없이 한번에  45도 기울어진 함수에 있는 것을 제외한

모든 컨테이너가 바다로 낙하한 것은 아니다.

 

바가 쇠사슬이 아니라서 약하여 끊어져 사고가 났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대한민국의 바의 인장강도는 크다.

바가 끊어져 컨테이너가 이탈한 것이 아니다.

 

그럼 제1차 세월호가 기울어진 이유 및 세월호 침몰원인은 배가 출항 후 깔깔이 레버를 더 제끼어

헐렁해진 바를 정상화 하는 작업을 안 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절대적인 깔깔이바 사용 안전수칙이다.

바가 헐렁해지면 컨테이너에 의한 충격력에 의해 바가 끊어질 수 있다.

 

2.최근 기사에 검찰이 갑판 컨테이너가 45개 적재가 되었다고 한다.

그러면 좌우에 22개 씩 적재를 하면 나머지 한 개는?

좌우에 20개 씩 적재하면 나머지 5개는?

 

이것에 대한 조치로 컨테이너 결박을 어떻게 하였는가? 라고 안 물어면

미친놈이다.

 

[2]제2차 세월호가 기울어진 이유 및 세월호 침몰원인

 

세월호가 기울어져 복원력을 상실한 것은 무게 중심이 경심보다 상부에 위치하였기 때문이다.

무게의 중심을 경심보다 낮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배의 상부의 무게를 줄여야 한다.

 

선수 갑판의 컨테이너와 구명정은 좌현으로 기울어진 세월호에 좌회전력을 가하는 힘으로 작용을 하였다.

일본에서 제작한 구명정이 바다에 투하가 안 된다는 것은 이것이 가능하나?

컨테이너를 제거 안 한 이유도 없다.

 

구명정 투하와 컨테이너 제거는 쉬운 일이다.

최소한 컨테이너를 개방하고 내부에 적제된 화물이라도 바다에 투하했어야 했다.

그런데 해경은 구조 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불가능하였다.

구조작업 초반에 도망간 해경이기 때문이다.

 

[3]제3차 세월호가 기울어진 이유 및 침몰원인

 

사람은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밥을 먹는다.

 

삽이 없으면 밥그릇으로 땅을 파고, 밥그릇이 없으면 숫가락으로 땅을 파고, 숫가락이 없으면 나무 꼬쟁이로 파고,

나무 꼬쟁이가 없으면 손으로 땅을 파면 된다.

 

망치가 없으면 차돌로 못을 박고, 못이 없으면 철사로 묶고, 철사가 없으면 노끈으로 묶으면 된다.

 

화물차가 없으면 승용차로 물건을 나르고, 승용차가 없으면 수레로, 수레가 없으면 손으로 나르면 된다.

 

미장칼이 없으면 벽돌로 미장을 하고 명암 종이로 마무리하여도 된다.

 

사고현장에 도착을 하면 연장을 주변에서 찾아야 한다.

세월호 현장에 세월호 구조를 위한 연장은 충분하였다.

유조선도 하나의 연장이 되어 세월호에 결박을 하여야 했고,

해군의 군함도 하나의 연장이 되어 세월호에 결박을 하여야 했고

이런 경우 배를 더 요구하여 세월호에 결박을 하여야 했다.

그 외 함이 보유하고 있는 연장 또한 많다.

 

사람이 입만 벌리고 있으면 하늘에서 감이 안 떨어진다.

노력하는 가운데 기회는 찾아오는 것이다.

구조작업 도중에 현장의 연장에 의한 세월호 침몰방지공법이 탄생 할 확률이 90% 이상이라고 나는 판단을 한다.

 

마음으로 구조작업을 하였다면 세월호 침몰자체를 막았을 것이다.

마음이 달나라에 간 상태라 불가능하였던 것이다.

 

[4]제4차 세월호가 기울어진 이유 및 침몰원인

 

세월호 내부로 유입되는 물을 차단하는 시도를 안했기 때문이다.

이것 또한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너희들 능력을 고려도 안 하고 내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완벽한 차단은 기대도 안 하지만 50% 이상의 차단은 100% 가능하기에 하는 말이다.

 

세월호 승무원 및 해경은 구조 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물 유입 차단작업을 안 했다.

 

[5]세월호 알파 항적

 

그렇다면 선원은 급변침을 진술하였나? 4월 23일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세월호 조타수를 접견한 강정민 변호사를 인터뷰했다. 강정민 변호사의 인터뷰를 보더라도 조타수의 급변침은 없었다고 한다. 그는 사고 당시 3등 항해사가 10도 변침지점에서 5도씩 나눠서 변침을 해야 된다 생각해서 2단계 변침을 시도했다고 하였다. 그래서 먼저 5도 변침 지시를 했고 그때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5도 변침을 추가하였을 때 배가 기우뚱거리자 놀란 조타수가 본능적으로 반대쪽으로 15도 가량 역회전을 시켰다고 한다. 그러자 배가 오히려 오른쪽으로 미끄러지면서 선체는 좌측으로 기울었고 순식간에 한 30도까지 기울었다 하였다.

선원도, 항적기록도 급변침을 말하지 않는데 합수부만 급변침을 고집하고 있다.

..........................................................................................................

1.세월호에 화물을 적재할 때, 핵심은 세월호의 균형을 잡는 일이다.

균형이 이루어진 화물 제로 상태인 세월호에 세월호 중심선으로부터 좌현과 우현쪽 화물의 무게가

같아야 한다.

 

시소에서 어른은 중심에 가까이 앉고 아이는 중심에서 멀리 앉아야 균형이 유지되는 것을

고려하면 더 정확하게는 좌우의 토크가 같아야 한다.

이렇게 하여야 세월호는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 균형이 무너지면 세월호는 전복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2.세월호 선수 갑판에 적재한 컨테이너의 좌현으로의 미끄러짐과 컨테이너의 낙하에 의한 난간에서의 충돌에 의한 충격력은 세월호의 무게중심이 세월호의 단면상 중심선에서 좌현쪽으로 이동을 하고, 부력의 중심인 부심 또한 좌현쪽으로 이동을 하였다.

 

3.양력 = 양력계수x동압x전면투영면적, 항력 = 항력계수x동압x전면투영면적

유속, 유체의 밀도, 전면투영면적이 증가하면 양력과 항력은 증가한다.

 

배의 경우 항력을 작게하여야 기동력이 좋고 연료도 적게 소비한다. 

천안함과 같은 고속정이 전면투영면적이 작은 이유이다. 

 

4.세월호 함수의 전단을 정면에서 보면 좌현과 우현의 형태가 선풍기 날개 또는 프로펠러의 날개

형태와 유사하다.

 

전원을 제거한 선풍기의 정면에서 바람이 불어오는 경우 선풍기 날개는 좌회전 한다/

선풍기에 전압을 가하면 선풍기 날개는 우회전 한다.

 

풍력 발전기의 날개가 두 개인 경우 바람이 불면 풍력 발전기의 날개는 회전을 한다.

그런데 풍력 발전기의 날개의 형태를 한쪽 날개는 좌회전 토크가 발생하도록 하고, 반대쪽 날개는 우회전 토크가 발생하도록 제작하는 경우 바람이 불어도 풍력 발전기의 날개는 돌아가지 않는다.

 

세월호의 기동시 함수의 좌현은 우회전 토크가 발생하도록 설계를 하였고,

함수의 우현은 좌회전 토크가 발생하도록 설계를 하였다.

세월호 함수의 좌회전 및 우회전 토크는 일반적인 배에 비하여 더 강력하여야 한다.

그 이유는 높이 30[m]인 세월호가 기동시 기울어지는 현상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이 토크가 강력하여 세월호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5.5도 + 5도 변침에서 세월호가 기우뚱거리고 역으로 15도 변침시 배가 오른쪽으로 미끄러지면서

알파 항적을 나타낸 이유는

 

비행기의 경우 날개의 받음각의 크기가 0도에서 증가시키면 양력이 증가하다가

받음각의 크기가 크지면 양력은 감소하고 항력이 급격히 증가한다.

 

 

 

대기의 밀도는 바다물의 밀도의 1000분의 1에 해당하므로 대기에 의한 항력 및 양력은

무시하여도 좋다.

 

세월호가 좌현으로 30도 기울어졌을 때, 세월호의 함수의 좌현은 수중에 잠기고  함수의 우현은

대기중으로 노출이 된다.

 

이 때, 함수 좌현에서의 항력 및 양력은

함수 좌현에서의 전면투영면적 증가는 항력 및 양력을 급증시키고,

받음각 기울기 감소로 양력은 급증한다.

 

함수 우현에서의 양력과 항력은

함수의 우현이 대기중으로 노출이 되어 항력 및 양력은 제로로 취급한다.

 

이 경우 함수는 함수 좌현에 작용하는 우회전 토크에 의해 함수가 우측으로 미끄러지게 된다.

 

세월호가 좌현으로 30도 기울어졌을 때,

함미의 좌우로의 이동시 좌현과 우현의 항력은 감소하고 45도 기울어진 세월호의

우현 프로펠러는 대기중으로 노출이 되어 기능을 상실하였다.

 

그리고 방향타의 기능도 상실하였다.

 

좌현 프로펠러의 바닷물 토출에 의한 반동력은

함미를 전진 및 좌측으로 미끄러지게 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세월호 선수가   0도에서 45도까지 기울어져가는 동안에 알파 항적을

나타낸 것이다.

 

 

6.자동차의 경우 조향장치가 앞바퀴에 있고, 지게차의 경우 조향장치가 뒷바퀴에 있다.

세월호와 천안함의 조향장치는 후미에 있다.

그러나 기울어진 세월호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세월호 함수의 좌현에 작용하는

우회전 토크 그리고 좌현의 프로펠러의 바닷물 토출에 의한 반동력 이었다.

 

 

[6]세월호 함수 좌현 선저의 파공

 

1.세월호의 알파 항적의 교차점은 세월호의 선항적과 후항적의 교차점이다.

세월호 갑판에서 낙하한 컨테이너를 포함한 물체와 세월호 함수 좌현 선저의 충돌에 의한

파공이다. 라고 할 수 있다.

 

2.지게차의 조향장치는 뒷바퀴에 있다.

지게차의 핸들을 우측으로 많이 회전시키면 뒷바퀴가 돌아가 재자리에서 지게차가 맴돌 수 있다.

 

배의 조향장치는 세월호 후단의 방향타이다.

그러나 세월호가 기울어진 상태에서 방향타는 기능을 상실한다.

 

세월호의 재자리에서 맴도는 수준의 급우회전은

세월호가 컨테이너가 좌현에 가격한 충격력에 의하여 좌현으로 기울어졌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다.

 

컨테이너가 좌현에 충격을 가하면서 바다로 낙하할 때,

프로펠러 물분사에 의한 반동력에 의해 함미의 급좌회전은 함미에 원심력이 발생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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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의 급우회전에 대하여 보도가 되었다.

함미의 급좌회전에 대한 정보가 나에게 없다.

생존자들은 이 정보를 제공하여야 할 것이다.

이미 제공을 하였다면 당연히 안 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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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미를 뒤로 끌어당기는 작용을 하여 세월호의

전진속도를 급감시킨다.

이와 더불어 함미의 급좌회전은

세월호 좌현의 선저를 낙하한 컨테이너로 돌격하게 만들어 컨테이너를 날려버린다.

세월호가 야구 방망이면 컨테이너는 야구공에 해당하는 것이다.

 

세월호 선저의 파공은 잠수함이 돌진하여 가한 충격력에 의한 파공이 아니라

세월호가 컨테이너에 돌진하여 가격하여  생긴 파공이다.

 

3.컨테이너에 의한 충격력에 의하여 좌현으로 기울어진 세월호는 함수의 좌현에 작용하는 우회전 토크와

함미에 작용하는 프로펠러의 추진력에 의한 급좌회전에 의하여

재자리 회전을 하게 된다.

 

세월호가 조류에 의하여 이동하는 경우

세월호 좌현이 전방에 위치하고

세월호 우현은 후단에 위치하게 된다.

그 이유는 우현이 전방에 위치하는 경우 우현에 작용하는 양력이 상방이 아닌 하방으로 작용을 하여

세월호 이동시 저항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이것은 물체가 흐르는 경우 물체는 에너지를 가장 작게 소비하는 방향으로 흐르기 때문이다.

 

세월호의 우현이 전방에 위치하는 경우 이 경우 또한 좌현이 전방에 오는 것에 비하여

우현이 전방에 오는 경우가 이동시 에너지 소비가 작게 되기 때문이다. 

 

 

 

4.선박은 관성력이 커서 프로펠러를 역전시켜 정지를 시도한 후 멈추기까지의 정지거리가 매우 길다. 통상 선박의 정지거리는 배 길이의 10배 라는 말이 있다.

 

레이더 영상에 세월호 함수가 우측으로 미끄러질 때, 뒤에 나타난 주홍색 물체의 속도가

세월호의 속도보다 작은 이유는 주홍색 물체는 조류에 의해 이동을 하고

세월호는 관성력에 의한 이동을 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간경과 후 세월호와 주홍색 물체의 이동속도가 같은 수준이라고 판단이 된다.

이것은 세월호와 주홍색 물체가 둘 다 조류에 의해 이동을 하기 때문이다.

 

이 주홍색 물체를 잠수함이라고 주장을 하는 것을 인정할 수 없다.

주홍색 물체의 크기를 고려하면 낙하한 컨테이너의 집합이다.

 

5.잠수함과의 충돌에 의한 파공이라고 나는 인정할 수 없다.

 

파공이 국부적이고 파공의 접한부분에  변형이 눈에 안 보이기 때문이다.

과학적 근거 없이 잠수함 충돌이라고 국민을 선동한 것은 범죄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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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안통하네트
수많은 탑승객들이 쿵소리가 난후에 40도 가까이 기울었다고 증언하는데 왜 이런것에는 귀 기울이지 않나 16.12.30
0
구성배
방금 동영상을 보니 세월호 갑판에 컨테이너 고정용 바가 집단으로 묶이는 강철 구조물로 판단이 되는 물체가 좌현에 1개 우현에 1개가 설치 된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그런데 좌현의 강철 구조물은 제자리에 붙어있는 것 같고 우현의 강철 구조물이 갑판에서 이탈하여 있습니다. 이것은 우현의 갑판 강철 구조물이 이탈하여 컨테이너가 집단으로 좌현에 충격을 가하고 그 후 컨테이너가 낙하하는 현상이 발생 하였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16.12.30
구성배
컨테이너 고정용 바가 집단으로 묶이는 강철 구조물의 갑판에서의 고정이 용접이 아닌 볼트 체결에 의한 고정으로 95[%] 추정을 합니다. 16.12.30
구성배
컨테이너가 좌현에 충격을 가한 후 세월호가 기울어지고, 그 후 함수가 급우회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함수가 급우회전을 하기 위해서는 함미의 급좌회전이 먼저 선행이 되지 않으면 함수의 급우회전은 불가능합니다. 세월호는 뱀과 같이 휘어지는 물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16.12.30
구성배
3등 향해사의 초기에 변호인을 통한 증언은 급변침은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합동수사본부가 급변침으로 인한 사고로 몰아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 말을 바꾸는데 전방에 함정이 출현하여 급변침을 하였다고 합니다. 16.12.30
말이안통하네트
재판과정에서 조타수는 쿵소리 난다음 배가 기운다음에 선수쪽 컨테이너가 그때서야 넘어가기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16.12.30
구성배
조타수의 증언이 맞다고 봅니다 그러나 상세한 증언이라고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컨테이너 한 개가 좌현에 충격을 가한다고 세월호가 순식간에 기울어진다고 볼 수 없습니다. 다량의 컨테이너가 동시에 좌현에 충격을 가하여 쿵~ 하고 소리가 나면서 좌회전 토크에 의해 세월호가 만이 기울어지면서 2단 적재한 상부 컨테이너가 좌현 갑판 및 바다로 낙하 하였다고 판단이 됩니다. 16.12.30
구성배
그러면 2단으로 적재한 컨테이너의 갑판과 접한 바닥에의 고정이 불량하여 컨테이너의 집단으로 좌현으로 미끌어짐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집단으로 미끌어지기 위해서는 갑판의 좌현에 컨테이너 고정용 바가 집단으로 묶이는 강철 구조물 있고 이 구조물이 갑판에서 이탈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16.12.30
말이안통하네트
난 반댈세 그런 상황이 생겼다고 한가롭게 배 로비 소파에 앉아있다가 공중부양하여 배밖으로 튕겨져 나갈수 없다고보네 자동차처럼 1~2초만에 수십도를 회전하는것도 아니고 초당 2.5도 급변침으로는 설명이 안되네 16.12.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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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단원고 양승진 교사 공중부양 후 바다에 낙하한 이유

 

1.자로는 세월호는 정부의 발표대로 과적 때문에 침몰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주 원인 외부충격이라며 그는 "일반 침몰 사고는 서서히 기울지만 세월호는 확연하게 달랐다"고 주장했다. 근거로는 한 희생자가 배 밖으로 튕겨져 나갈 당시 쇼파까지 함께 날아간 점을 들었다.

그는 시신조차 찾지 못한 단원고 양승진 교사가 사고 당시 3층 로비 쇼파에 앉아있다가 충돌음과 함께 배가 기울자 세월호 밖으로 튕겨져 바다로 떨어졌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양승진 교사는 사고 2분 전까지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모습이 선내 CCTV에 포착되기도 했다.

세월호 사고 당시의 기록이 담긴 책에도 "양승진 교사의 몸이 붕 뜬 채 안내데스크 옆 로비 출입문을 순식간에 통과해 갑판 밖 바다로 떨어졌다"라고 적혀있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이에 대해 자로는 "최근에 또 발견한 자료를 보니 몸만 날아간 게 아니라 거기 앉아있던 쇼파도 날아갔다. 이게 보통 충격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2.항공기의 무게중심과 균형

 

무게중심 위치가 뒤쪽에 있는 경우

기수를 위로 향하게 하는 힘이 작용한다.

그 힘을 상쇄시켜 수평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수평꼬리날개에 발생하는 양력(위로 향하는 힘)이다.

 

반대로 무게중심 위치가 앞쪽에 있을 경우에는

기수를 아래로 쳐지게 하는 힘이 작용한다.

그 힘을 상쇄시켜 수평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수평꼬리날개에 발생하는 양력(아래로 향하는 힘)이다.

 

3.시소에서의 토크에 의한 균형

 

시소의 팔은 길이는 있고 무게는 없는 것으로 가정한다,

이 때, 시소의 한쪽 팔의 길이는 100m 이고 반대쪽 팔의 길이는 1m인 경우

1m에 무게 100[kgf]을 올리는 경우

100m에 무게 1[kgf]을 올려야 좌우 토크의 크기가 같아져 시소는 균형을 유지한다.

 

4.컨테이너를 함수 갑판에 적재한 이유

 

1.함미의 과적으로 인해 함미는 수중으로 깊이 잠기고

함수는 수상으로 높이 상승하여 세월호의 균형이 무너지기 때문에

갑판에 컨테이너를 설치하여

아래로 향하는 토크의 힘으로 작용하게 하였다.

이것은 항공기의 수평꼬리날개에 작용하는 양력과 같은 작용을 한다.

 

또한 시소에 있어

100m에 무게 1[kgf]을 올려 좌우 토크의 크기가 같아져 시소의 균형을 유지한 것과 같이

작은 무게로 큰 토크를 발생할 수 있는 위치가 함수의 갑판이다.

 

5.함수의 갑판에서 컨테이너의 좌현으로의 몰림에 의한

함수의 무게중심이 좌현으로의 이동 및 (컨테이너에 의한 충격력= 컨테이너 질량 x 충격가속도)에 의한

함수 좌현의 제1 좌회전 토크 및

 

컨테이너의 좌현으로 몰림 및 바다에 낙하로 인한

함미의 하강 및 함수 우현의 급상승에 의한

함수 좌현의 제2 좌회전 토크 및

 

세월호가 좌현으로 기울어지는 동안

프로펠레의 물분사에 의한 반동력에 의하여 함미는 급좌회전 한다.

이 때, 세월호 좌현의 외판 및 돌출부에 작용하는

바닷물에 의한 마찰저항 및 국부저항의 방향은 아래로 향하기 때문에

이 바닷물마찰저항과 국부저항에 의한 세월호에 제3 좌회전 토크가 발생한다.

 

6.단원고 양승진 교사 공중부양 후 바다에 낙하한 이유

 

상기 5항의 함수의 좌현에 작용하는

제1 좌회전 토크, 제2 좌회전 토크 및 제3 좌회전 토크에 의하여 공중부양 후 바다에 낙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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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정치공작의 달인이며 박정희 독재정권때부터 쭉 2인자로 중앙정보부 만들어 고문등 국민탄압하고

일본뇌물과 우리세금과 자민련후보 공천값등등 불법으로 어마어마하게 부정축재한 김종필이 죽었고

국민적 토론이나 공감대없이 매국노 김종필에게 총리했다는 이유만으로 무궁화 대훈장을 수여했다는 소식을 접한뒤

벌은 못줄망정 상을주면 누가 나라위해 애국을 할것인지 한심하여 훈장수여 취소와 박정희의 매국행위 알리기위해 이글을 올린다


요사이 일본이 고등학교 책까지 독도를 자기네땅이라 올리는 역사왜곡에 우리정부서 강력항의했다는데
조선시대부터 우리땅이던 독도를 일본이 이렇게 역사왜곡하며 우기게 된것은

1965년 일본뇌물받은 매국적이고 굴욕적인 한일협정에 있어


서울시에 친일매국노며 살인독재하며 부정축재자인 박정희 기념도서관 앞에

우리세금으로 동상을 세우자는 바보같은 의견과 매국노 동상은 절대 않된다는 의견이 대립

찬반회의를 열기로 했다는데 이는 친일매국노가 불법쿠테타로 대통령까지 해먹은것도 국가망신 치욕으로


일정때 자신의 출세위해 일왕에게 진충보국 견마지로 라고 일본의 개나 말이되어 일본에 충성하겠다고 혈서쓰고

일본장교 입대후 만주서 우리 독립군 토벌때는 제일먼저 앞장서서 독립군 죽였다던 악질매국노 다까끼 마사오

진정한 애국자만 모셔야할 국립묘지에서 파내 부관참시해야 마땅한 매국노 박정희로

조카딸 박영옥과 김종필의 혼인이 있었고


김종필 군대 동기들과 박정희가 불법쿠테타 성공후 조선시대부터 우리땅이던 독도앞바다를 일본이 요구한대로

1965년 친일매국노인 일본면장 아들 김종필시켜 한일협정서에

독도부근 바다를 동해나 영해에서 고의로 공해로 표기해 현재 독도분쟁 만든 조카사위 김종필과 박정희였으며

박정희는 대신 일본서 6600만불을 뇌물로 받은것이 미국CIA 보고서에 기록되어있으며

역시 김종필도 일본정부 뇌물전달자였던 박정희의 만주일본군 장교 군대동료인 세지마 류조와 접촉을 자주하였고


당시 한일간 독도분쟁으로 우리국민 감정이 들끓자 김종필이 일본외상 오히라에게 독도를 폭파하자 먼저 제안했고

그후 박정희는 미국무장관 러스크에게 독도를 폭파해 없애달라고 부탁하였으며

그래서 미국이 독도를 공군폭격연습장으로 이용 암반덩어리인 독도에 엄청난 큰 금이 가게 만든것으로

 

일본은 만약 한국땅이라면 한국정부가 왜 미국에 독도를 폭파해달라고 부탁했겠냐고 분쟁빌미를 제공한것이었으며

굴욕적 한일협정 반대 데모가 거세지자 김종필에 모든 책임씌우고 미국으로 도피시키곤 데모하는 한국인 탄압하였으며


1999년 제2한일어업협정도 DJP연합정부때 실세총리인 자민련 김종필이

제2한일어업협정을 일본에 손해보게는 협정하지말라는 평민당 김대중대통령의 만류와

굴욕적인 한일협정 당사자라고 어업인들이 김종필을 제2한일어업협정 책임자로 나서는걸 반대한다는데도

김종필이 고집부리며 자민련소속 김선길을 해수부장관 앉힌뒤

어업선은 고기잡는선이지 국경선이 아니라고 김대중과 국민을 속이고


일본의 독도침략 주장에 유리하게 독도까지 일본어업선을 그은 제2 한일어업협정 맺은 친일매국노 집안으로

매국노와 맺은 어업협정을 무효화시키고 박정희에게 뇌물준 한일협정도 뇌물공여 불법이므로 무효인것이며


박정희는 일본침략배상도 다른나라에 비해 말도않돼는 싸구려로 하곤 그돈마저도 횡령해 정치자금으로 사용

이백만명 정도 끌려가 수십만명 학살당한 강제징용과 이십만명 끌려가 성범죄 숨기려고 다 학살하고

삼백여명만 운좋게 살아돌아온 위안부할머님과 전국서 쌀과 금괴등 엄청난 재물을 약탈당하고도

피해자들 피해배상 한푼도 못받았고 위안부할머님들 눈물나게 만든 더러운 매국노 박정희부녀와 가족들이며


쿠테타 집권후 1963년 만주일본군 총통으로 박정희 직속상관이던 기시를 찾아가 일본을 위해 충성하겠다 경례하며

기시의 명령대로 미군과 일본군 또 박정희가 장악한 한국군이 북한을 침략 점령후

남북 한반도를 일본식민지로 넘긴다는 비밀협정에 박정희도 서명했으니

음흉한 미국도 참여해 미국무부 비밀문서에 미쓰야[63]협정으로 기록해 현재까지 기밀보관중이며

 

만약 중국과 쏘련이 참여 북한을 정복못하게 불리하면 남북한에 핵을 쏟아부어 생명체가 못살게 파괴하려한것으로

미국은 일본이 약탈한 엄청난 금괴등 뇌물받은후 독일처럼 갈라야할 전범일본대신 조선을 강제분단시키고

6.25같은 전쟁을 또 일으킨뒤 불리하면 핵까지 쏟아부으려던 한국인 생명을 완전 무시한 더러운 미국이였고

한국인 멸종 계획한 기시와 박정희로 그래서 일본 양심학자들이 기시와 박정희를 태어나선 안될 귀태라한것이며

[미국대학 브루스 커밍스 교수가 미국무부 비밀문서에서 열람후 발표한 사실]

 

일본사회당등 반대로 무산된 협정인데 얼마전 기시 손자인 아베가 할얘비 뜻에따라 매국노딸 박근혜와

한국인들 반대에도 한일군사협정 맺어

한국전쟁나면 독도침략처럼 한반도 재침략 발판을 마련한것으로 위안부 굴욕협정처럼 박근혜의 매국행위이며


태생이 기회주의자인 박정희는 해방후 친일매국노를 처벌하자 집에 못오고 신분숨긴채 떠돌다

이승만이 전범일본대신 조선을 강제분단하는 미국을 편들자 독립군과 애국지사 애국국민이 조국분단 반대하니

처벌하려던 친일매국노를 구출 정부요직과 군경찰 간부로 기용하고 친일파가 만든 서북청년단 동원해
조국분단 반대하던 김구 김규식 여운형등 애국지사와 독립군과 4.3사태 제주도민등 애국국민을 암살과 학살할때


박정희도 군입대후엔 공산당 간부인 친형 박상희지시로 비밀리에 경상북도 공산당 군사부장맏아 간첩질도 하였고

여순반란사건 공산당 책임자로 검거되자 만주일본장교 출신으로 같이 독립군 죽이던 조사관 백선엽과 김창룡에게

자기형 친구와 군대내 공산조직 다불고 목숨구걸하여 같은 일본장교라 봐주고 국군에 복직까지 시켜줘


나중에 조카사위 김종필 군대 동기들시켜 불법 쿠테타 벌일때도 실패하면 튀려고

용산 국군본부옆 술집서 사복입고 술먹으며 숨어있다 성공소식듯고 군복갈아입고 합류한 기회주의자였고

쿠테타 성공후에 백선엽을 특별대우하여 백선엽이 인천서 인천대통령이란 별칭으로 불법으로 권력휘둘렀고

남의 땅까지 헐값주고 강제로 빼앗아 선인학원 재단차려 학사비리로 부정축재하였으며


또 박정희 재임기간은 저개발 동양이 선진국 서양문물 받아들일때라 동양 모든 나라가 발전할때인데도

기업과 짜고 최저임금 최고노동시간으로 근로자 착취하게하고 월급 올려달래도 빨-갱이로 몰아 감옥가두며

정경유착 근로자 착취한후 나라경제 살려야할 이익금중 세금낼돈을 국가정보원장 이후락등시켜 기업서 모금하여

경제살려야할 세금낼돈 60억불을 스위스은행에 숨겨논 박정희로

그래서 경제못살려 당시 동양 아시아 국가들중 최저수준으로 경제못살리곤 많이살렷다고 국민속인것으로


기회주의 박정희는 경제개발계획도 장면정부가 세운 계회표보고 따라했지만

경제살려야할 세금을 도둑질로 경제못살리자 마침 북한이 한국보다 훨씬잘살자

북한의 천리마운동을 본따서 새마을운동도 만들어 노력하는척한 기회주의자로

[박정희 죽은뒤 미국 프레이져 의회청문회서 이후락 아들 증언과 박정희집권 당시 세계경제발전도표 아시아순위 참조]


무소불위 권력휘둘러 윤정희등 연애인들 다부르고 김삼화란 유부녀 강간에

안양예고 고등학생까지 반강제로 데려와 겁탈하고 우리세금으로 입막음하다가

22살 여대생끼고 놀던날 부하총에 즉결 처형된 매국노 박정희였고


또 월남참전용사들 목숨값과 독일파견 광부와 간호사월급도 미리 받아써서 한국도 못나오게하고 일부 횡령한돈과

기업서 정경유착 근로자 착취한돈으로 청와대 금고서 나온 금은보화와 외화 채권등 트럭 몇차 분량과

육영재단 MBC주식 영남대학과 별도로 최태민과 최순실과 박근혜가 도둑질한것중

독일에 은닉한 부정축재금중 독일검찰이 발견한것만도 십조원 이상으로 보인다하고


뽕쟁이 박지만회사도 은행서 15조원 불법대출후 돈빼돌리고

베트남으로 도망가 호화생활하는 대우그룹